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울이, 1년이,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행복하다 기억되는 이유는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그렇.....

거창에서의 향긋한 만남, '커피장이'

익히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커피를 좋아합니다. 아니 애정합니다. 본가가 거창으로 이전(?)하고 나서 본가를 들릴 때마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갔는데, 최근 갑작스래 본가에 들릴 일이 있었다가 우연히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커피향과..

'사계절 책향기가 나는 집'을 소개합니다

파주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멋진 장소들을 주위에 두고 있는 것은 꽤나 기분 좋은 일임이 분명합니다. 제가 주로 가는 곳은 헤이리와 출판단지 입니다. 헤이리는 지금은 복잡해졌지만, 곳곳에 있는 갤러리를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카페에서 본 '인절미와플' 고대로 따라하기!

자주 가는 커피숍이 헤이리에만 있는 것은 아니죠. 동네 근처에(물론 차를 타고 가야 하지만) 자리잡은 '커피발전소 in 교하' 역시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입니다. 커피발전소는 처음 생길 때부터 갔던 곳이라 더욱 애착이 가는 곳..